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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워크샵 개최

작성자전체관리자 등록일2026.08.25 조회수7

도농상생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워크샵 개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학하동행정복지센터, 학하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전상욱 부군수, 이하 재단)825일 청양군 일원에서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도농상생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재단, 학하동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성구 학하동 복지급식 공급체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청양군의 푸드플랜의 이해, 도농 간 상생을 바탕으로 유성구 학하동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재단을 방문해 주요사업과 푸드플랜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양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소비를 연결하는 청양먹거리직매장의 역할과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상욱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양군의 푸드플랜과 지역먹거리 공급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농 간 상생을 위한 협력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청양군에서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가 대전 유성구의 취약계층과 복지급식 등 필요한 분야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과 사업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지난 7월 학하동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철 농산물 꾸러미와 계절김치를 지원하는 등 청양산 먹거리와 대도시 돌봄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