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소통공간

주민과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대화마당으로 농촌마을경관을 살피고 공동체한마당으로 하나되는 마을만들기협의회

작성자전체관리자 등록일2024.08.07 조회수194

대화마당으로 농촌마을경관을 살피고 공동체한마당으로 하나되는 마을만들기협의회

- 제2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 x 찾아가는 공동체한마당 -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윤여권 부군수, 이하 “재단”)은 지난 6일, 남양면 행복나눔터에서 제2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이하 “대화마당”)을 개최하였다.

 

 대화마당은 주민 공동 학습의 장이자 정보공유를 위해 매년 총 3회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은 마을경관을 주제로 ▲농촌경관의 제도적 배경과 해결방안의 대한 발제와 ▲24년 청양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설명 후 ▲분과별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농촌마을경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며 앞으로 농촌마을의 경관을 보존하는 것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24년의 대화마당은 마을의 공간과 관련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1회차는 마을회관, 농촌공동체 복지의 중심공간 ▲2회차는 마을경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들의 약속, ▲3회차는 마을건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대화마당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충청남도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주최하고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과 주관하는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도 함께 진행되었다. 새로운 마을들이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마을간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은 안녕하신지요? 라는 주제로 소통전문가인 조정호 강사의 특강과 ▲마을리더 간담회도 진행해 행사의 내실을 기했다.

 

 김승룡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연대가 주는 긍정적인 영향의 확산, 교류의 장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